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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14:0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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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벼 재배면적 65만9천ha 전망…전년보다 1만9천ha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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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벼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1만9천ha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쌀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수확기 시장 안정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국가데이터처가 지난 27일 발표한 ‘2026년 벼 재배면적 조사결과(잠정)’와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벼 재배면

벼멸구·혹명나방 등 '비래해충' 발생 증가세…예찰·긴급방제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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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이 벼멸구와 혹명나방 등 주요 비래해충의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며 농가에 적극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국 주요 벼 재배단지와 관찰 재배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한 결과, 벼멸구·혹명나방 등 주요 비래해충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최근 전남과 광주 일부 지역에

추미애, “기후위기는 자연의 위기이자 사회 불평등을 드러내는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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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어려운 사람들이 더 큰 피해를 입는 기후위기가 자연의 위기인 동시에 사회적 불평등이라고 정의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공동의 해법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추 지사는 이를 ‘기후정의’라고 표현하며 기후정의 실현을 위해 경기도가 선두에 서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경기도는 27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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