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국립종자원 경북지원(지원장 강승규)은 종자·묘의 불법 유통으로 인한 농업인 피해 예방을 위해 금년 상반기 유통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유통조사에서는 농업인의 실질적인 피해 예방을 위해 2025년도 3월 경북 북부지역 대형 산불의 영향으로 수요가 많은 사과 묘목, 고추 모종, 생강 종구 등과 최근 증가하는 온라인 유통 종자의 품질표시에 대한 진위 여부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종자·묘 유통제도 인식 부족으로 인한 법규위반 예방과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종자 유통업체에 대한 교육·홍보 등도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국립종자원 관계자는 온라인 유통 종자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임을 강조하며, 종자산업법 및 종자·묘 유통제도 관련 안내가 필요한 경우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경북지원으로 문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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