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김인호 산림청장이 16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설 연휴기간 산불방지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은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고려해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1일에서 1월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있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설 연휴에도 전국에서 산불예방과 진화를 위해 애쓰시는 산불진화헬기 조종사와 정비사, 산불진화대원, 소방대원, 산불감시원, 지방정부 관계자 등 모든분들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저작권자ⓒ 농축환경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