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박은식 산림청장은 20일 이번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현장을 찾아 산사태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산사태는 나흘간(15~18일) 내린 강우(약 900mm)로 도로 연접 산림의 토사가 흘러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지역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동원할 수 있는 장비와 인력을 적극 지원해 피해 수습과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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