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관계자에 영양 밥샌드와 식혜 제공... 건강한 식문화 정착에 앞장
[농축환경신문]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경북 문경에서 개최된 ‘제64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에서 대한정구협회(협회장 정인선)와 함께 ‘아침밥 먹기 운동’을 펼쳤다.
농협은 대회 기간 ‘행복米밥차’를 운영하며 선수와 관계자에게 영양 밥샌드와 식혜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우리 쌀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선전을 응원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건강한 아침식사문화 확산에 동참해 준 대한정구협회에 감사드린다”며“농협은 다양한 스포츠 단체들과 연계해 건강한 식문화 정착과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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