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모델 개발 현장 실증 연구’ 참여 농가 20개소 모집
농가 경영 역량 높일 수 있도록 전문가 상담 등 다양한 지원 제공
[농축환경신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신기술을 도입한 청년농업인이 효과적으로 기술을 활용하고, 수익 창출 사업 모형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현장 실증 연구 참여 농가 20개소를 모집한다.
2025~2026년 국립농업과학원이 개발한 신기술을 시범적으로 도입한 청년농업인 중 ∆‘청년배정 시범사업’ 참여 농가 ∆‘기술기반분야 시범사업’ 참여 청년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희망 농가는 3월 6일까지 해당 지역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참여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은 서면 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현장 실증 연구 대상 농가 선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지원과에 문의하면 된다.
선정 농가에는 ∆국립농업과학원 주관 청년농업인 공동체 참여와 민관 협력 체계 구축 ∆우수 경영체 대상 대외 홍보 지원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비즈니스 모형 기획, 전략 판촉(마케팅) 교육 ∆농가별 맞춤 진단을 통한 현장 문제 해결과 전문가 상담 등을 다양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현장 실증 연구로 개발한 비즈니스 모형 우수 사례 2건은 농촌진흥청 농업기술포털 ‘농사로→농(農)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지원과 장선화 과장은 “이번 신기술 현장 실증 연구는 청년농업인의 경영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성공 사례를 만들 것”이라며,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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