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가 어버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먹거리 나눔을 실천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공사는 (사)희망나눔마켓(이사장 권장희)과 합동으로 지난 12일(화), 서울 송파구 소재 나눔 단체인 ‘양푼속 사랑회’ 사무실 앞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과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부 활동을 넘어 소외된 어르신들의 영양을 챙기고 정서적 위안을 드리고자 마련됐다. 특히 가락시장에서 갓 공수한 오렌지와 참외 등 신선한 제철 과일은 지역사회에 상생의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매개체가 됐다는 평가다.
오전 8시부터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일손을 보탰다. 임직원들은 현장을 찾은 200여 명의 어르신에게 과일을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 이날 기부된 과일은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과 일상의 활력을 돕는 소중한 먹거리로 활용될 예정이다.
문영표 공사 사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과 신선한 과일을 전할 수 있어 뜻깊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정성 있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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