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6일 재정경제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2년 연속 무벌점 통합공시를 달성했다.
‘공공기관 통합공시’는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요 경영정보를 알리오(ALIO) 시스템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는 제도다. 재정경제부는 공시 정보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3회에 걸쳐 실태 점검을 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그간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우수 공시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자 △정확성 제고 △적시성 확보 △책임성 강화 등 통합공시 4대 원칙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추진해 왔다.
특히 내부 직원들로 구성된 ‘공시 모니터링단’을 자체 운영해 상시 점검 체계를 강화했다. 아울러 직무기술서 및 내부통제 관리 카드에 공시 관련 사항을 명문화해 담당자 책임성을 제고하는 등 공시 정확도와 적시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축산물품질평가원은 2년 연속 ‘무벌점’ 통합공시라는 성과를 거두면서 투명한 경영정보 공개를 위한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박수진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이번 성과는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실하고 투명한 공시로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을 선도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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