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활 : 그 증거’ 초란 기부
영화 ‘부활 : 그 증거’ 초란 기부
  • 농축환경신문
  • 승인 2020.10.12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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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자조금, 기부 공약에 응원 메시지로 화답
영화 부활 포스터
영화 부활 포스터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김양길)는 10월 8일(목) 부터 전국 109개 상영관에서 개봉하는 영화 ‘부활 : 그 증거(Stigma)’(연출 이상철 감독)의 에그투게더 참여 공약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영화 ‘부활 : 그 증거(Stigma)’는 삶과 죽음, 그리고 부활의 의미를 찾는 여정을 그린 영화로 ‘제자, 옥한흠’, ‘잊혀진 가방’을 연출한 김상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의 소비홍보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주)손바닥미디어가 투자했다.
영화 ‘부활 : 그 증거(Stigma)’를 연출한 김상철 감독은 영화 누적관람객 10만 명 돌파 공약으로 수익금의 일부를 부활의 상징인 계란으로 구매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계란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인 에그투게더(Egg Together)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다.
특히 기부하는 계란은 초란으로 전달할 예정인데, 부활의 첫 열매가 예수님이듯, 계란 농가의 첫 열매는 초란이라는 점에서 착안하였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계란의 상징성을 고려하여 매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 부활절을 맞아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있으며, 지난 7월 16일에는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부활 : 그 증거(Stigma)’의 시사회 현장에서 참석자를 대상으로 구운란과 초란 40구 250세트를 배포했다.
김양길 계란자조금관리위원장은 “우리 이웃과 계란으로 사랑을 나누는 에그투게더에 영화‘부활 : 그 증거(Stigma)’가 함께 동참, 계란 농가의 첫 열매인 초란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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