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농타운 ‘가공장비 102종’ 오픈
청년창농타운 ‘가공장비 102종’ 오픈
  • 농축환경신문
  • 승인 2022.08.05 0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농기원, 누리집 및 모바일 앱서 신청가능
창농타운 제품지원센터 교육
창농타운 제품지원센터 교육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창업과 농산업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지난해 개관한 청년창농타운 제품지원센터의 가공장비 102종을, 8월 1일부터 2차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제품지원센터는 농식품 제품연구·개발 장비 130여 종이 도입되어 있으며, 창업 제품 연구개발을 위한 전처리실, 성형실, 건·습식 포장실 등 가공시설이 구축되어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농식품 가공장비 등 32종을 지난 5월에 1차 오픈했으며, 70종은 8월 1일부터 회원들에게 2차 오픈 운영할 계획이다.
청년창농타운 제품지원센터에서는 가공장비 시설을 갖추지 못한 농업인에게 별도의 비용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다양한 시제품 생산을 통해 경쟁력 있는 가공품을 연구·개발할 수 있다.
이용대상은 청년창농타운 가입회원 중 제품지원센터의 기초교육 1개 과정 이상 이수자이며, 가공장비 오픈에 따른 이용률 제고 및 회원들의 원활한 장비사용을 위해 기초교육을 개설했다.
기초교육 및 장비사용 신청은 청년창농타운 누리집(cntown.kr) 및 모바일 앱에서 신청하면 되며, 기초교육 상세내용 및 오픈장비 내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박홍재 전남농업기술원장은 “농업의 고부가가치를 이끌어낼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품 개발 및 농산업 관련 창업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