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 경영분석 필수적으로 해야”
“양돈 경영분석 필수적으로 해야”
  • 농축환경신문
  • 승인 2022.08.0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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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나사료 충남 ‘한돈 경영인 세미나’ 개최

퓨리나사료(대표 박용순/www.purinafeed.co.kr) 13지구(영업이사 이선근)는 지난 7월 충남 예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양돈 경영인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퓨리나 충남 한돈 경영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근 계속되는 곡물 가격 급등,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경기침체 등 다양한 내외부 요인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국내외 긍정적인 양돈시장 전망과 경영전략을 제시했다.
곽동률 퓨리나 양돈판매부장은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큰 2022년 한돈 시장 상황에서 국내외 하반기 돈육 공급과 소비를 감안하여 미루어 볼 때, 하반기 돈가는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며, “그러나 현재 ASF, 코로나19, 원재료비 상승, 정부 규제강화 등 한돈 농가에게 넘어야 할 많은 도전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발표했다.
이어 퓨리나 강성걸 양돈판매부장은 ‘튼튼한 양돈, 농장속의 기회’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기업축산으로 나아가는 이 시기에 농장 운영과 경영은 중요하다.”며 “필수적으로 양돈 경영분석을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퓨리나 환경솔루션팀 박경호 이사는 최근 변동되는 환경관련 규정으로 인해 어려움에 직면한 농가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박 이사는 “‘단 한차례 방문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는다’라는 모토로, 퓨리나의 축산환경 관리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농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퓨리나 이선근 영업이사는 “중장기적 시각으로 투자하고 계획, 다가올 기회를 지금부터 준비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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