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국립종자원 경북지원(지원장 강승규)은 대구·경북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25년산 콩 종자 96.4톤(대원 28.9, 선풍 67.5)과 팥 종자 0.6톤(아라리)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보급종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4월 10일까지이며, 희망하는 농업인은 시·군 농업기술센터(농업인상담소)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급은 4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 농업인이 선택한 지역농협을 통해 이루어지며, 공급가격은 소독·미소독 구분 없이 1포(5kg)당 콩 27,790원, 팥 55,720원이다.
정부보급종은 엄격한 포장관리 및 종자검사에 합격한 국가보증 종자로서, 정밀정선, 비중정선, 색채선별 과정을 거쳐 발아율과 순도 등 품질이 우수하고 균일하여 생산성이 높다.
종자원 관계자는 이번에 신청받는 종자의 경우 콩은 소독과 미소독으로 공급되고, 팥은 전량 미소독으로만 공급된다면서, 보급종의 품종별 특성 등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시·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국립종자원 정부보급종 콜센터에 문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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