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4일 중앙회 대전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전국 회원조합 실무 담당자 160명을 대상으로 ‘자금세탁방지(AML) 및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제도이행평가 개정 방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제도를 개선하며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진행했다.
주요 교육내용으로 ▲AML 제도이행평가 이해 및 개선내용 ▲이상값 지적사례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제도개선 방안 등이 있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이 강화된 기준을 명확히 이해하고, 단순히 규정 준수를 넘어 자율적이고 선도적인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사업대표이사는 “금융당국의 규제 패러다임이 자율적 관리와 전문성 강화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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