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7년 2월 준공 예정인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현장의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목표로, 현장 근로자와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장 근로자 전원이 참여하는 ▲안전구호 제창 및 안전다짐 결의, ▲작업 전 부상 예방을 위한 안전체조, ▲안전관리 우수 근로자 선정 등의 순서가 마련됐다.
특히, ‘이달의 안전마스터’ 임명식을 통해 우수 근로자를 선정했으며 현장 내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작업자가 자율적으로 안전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 확산 계기를 마련했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건설현장에서 안전은 어떤 경우에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이다.”며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점검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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