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서용일 (사)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회장이 ‘농산물의무자조금단체협의회’(이하 자조금단체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자조금단체협의회는 지난 6월 11일 대전 베스타 시그너스룸에서 임시 총회를 열고 제3대 회장으로 서용일 회장과 임원들을 선출했다. 신임 서용일 회장의 임기는 2026년 6월 23일부터 2028년 6월 22일까지다.
자조금단체협의회는 2026년 6월 현재 (사)한국인삼협회, (사)한국키위연합회, (사)제주감귤연합회, (사)한국배연합회, (사)한국포도협회, (사)한국사과연합회, (사)한국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 (사)한국참외생산자협의회, (사)한국콩나물숙주농업인협회, (사)한국양파연합회, (사)한국마늘연합회, (사)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사)한국백합생산자중앙연합회, (사)한국친환경농업협회, (사)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 (사)한국감협회, (사)한국난재배자협회, (사)한국차자조회, (사)한국블루베리연합회, (사)한국밤재배자협회 등 20개 의무자조금단체들로 구성돼 있다.
서 회장은 “우리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업 발전을 위해 자조금단체들과 함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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