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이건일)와 ‘국내산 축산물 공급 확대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국 유치원 등 영유아 급식시설에 농협안심한우를 공급한다.
농협은 CJ프레시웨이의 영유아 급식 전문 브랜드 ‘아이누리’에 농협안심한우를 활용한 상품을 공동 개발·출시하고, 전국 식자재 유통망을 통해 농협안심한우를 영유아 급식시설에 공급한다. 향후 전국의 학교 급식과 외식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공형식 농협경제지주 축산기획유통본부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농협안심한우를 통해 양질의 영양을 공급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고품질의 축산물 공급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유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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