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사장 문영표, 지사장 이봉준)는 2026년 10월 14일(수) 오전 10시에 강서시장 청과물동(3~4동 사이) 주차장 및 경매장 일원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서울특별시, 강서소방서, 공사 및 유통인 등 약 14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서시장 재난(화재)대응체계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이자 농수산물 유통의 핵심 거점인 강서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형 화재 사고에 대비해,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강화하여 시장 이용자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봉준 강서지사장은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실제 도매시장 환경을 반영하여 유관기관 및 유통인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실전 대응 역량을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화재 등 재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강서시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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