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성과 기반으로 총 45명 수상자 배출
4월 14일 2025년 FC,DM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가운데)가 FC채널 대상 정순덕FC(왼쪽), DM채널 대상 오인덕FC(오른쪽)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생명 제공[농축환경신문] 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은 1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2025 NH농협생명 FC·DM채널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실적을 거둔 FC 및 DM 채널 설계사, 영업관리자, 지점장 등의 성과를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업실적, 우수 사무소, 장기활동 공로상 등 각 부문에서 총 4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FC채널 대상은 강원지점 정순덕 FC가 차지했다. 정순덕 FC는 탄탄한 금융 전문성을 바탕으로 2024년 연도대상 영업실적 부문 골드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대상까지 수상하며 연속적인 성과를 이어갔다.
DM채널 대상은 서울복합지점 오인덕 FC에게 돌아갔다. 오인덕 FC는 고객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2021년, 2022년, 2024년 연도대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대상을 수상하며 꾸준한 성과를 입증했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고객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 최선을 다해 준 여러분의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 중심 영업문화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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