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은 2026년 인재육성 교육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시행에 나섰다.
이번 교육계획은 ▲농협 이념교육 강화 ▲4대 부문 직무 전문가 양성 ▲AI·DT 교육 확대 ▲핵심 여성리더 육성 등 4대 핵심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NH농협캐피탈은 올해 전 직원 대상 AI·DT 필수이수 과목을 지정하고, AI 활용·AI 기본법·AI 업무 자동화 등 온라인 교육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디지털 기초 역량 확보 ▲일상 업무 생산성 향상 ▲여신 심사 등 실무 자동화 적용의 3단계 체계로 추진 된다.
또한, 데이터분석(DA), 인공지능(AI), 디지털혁신(DX) 분야의 기초과정부터 금융연수원·KAIST·서울대학교 빅데이터 과정 등 중·고급 위탁교육까지 수준별 학습체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AI·DT 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 범위도 대폭 확대한다.
아울러 적극적 고용 개선 조치의 일환으로 여성 직원 특화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포용적·협력적 리더십 개발에 초점을 맞춘 집합교육을 통해 여성인재 고유의 강점을 발굴하고, 차세대 여성 리더풀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임직원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을 위해 교육 체계를 전면 강화했다”며 “AI·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인재를 육성해 회사의 미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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