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 있는 환경개선으로 강서시장 영업 활성화에도 기여
[농축환경신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지난달 3.30.(월)부터 4.24.(금)까지 공사, 자회사, 유통인, 청소업체 합동 강서도매시장 봄맞이 환경 정비를 단계적으로 실시하였다.
우선, 공사는 1단계로 4.6.(월)부터 4.17.(금)까지의 기간을 유통인 자진 정비 기간으로 지정하여 월동시설, 무단 가설물, 적치물, 점포 주변 및 경매장 내 각종 쓰레기 등 유통인 단체 관리 구역을 사전 정비하였다.
또한, 4.20(월)부터 4.24(금)까지 무단 적치물, 점포 주변 및 경매장 내 쓰레기, 주차장 물청소를 실시하는 등 시장 전역에 공사와 유통인 합동 정비를 실시하였다.
공사는 먼저 주차장 내 장기 보관중인 PP박스, 유통인 집기류, 물류 장비 등을 정리하였다. 특히, 올해에는 물청소 차량을 대폭 확대 운행하여 지하주차장 주차면에 쌓인 때를 제거하는 등 쾌적한 주차환경 조성을 위해서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이번 강서시장 봄맞이 환경 정비는 시장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였는데 큰 의의가 있다. 공사, 자회사, 유통인 단체, 청소업체 등 35여명이 참석하였고 노면청소차, 살수차, 기동차 등 청소 장비 9대가 동원되었다.
공사는 자회사, 유통인 단체(도매시장법인, 시장도매인연합회) 및 청소업체와 합동 플로깅 캠페인으로 시장 내 사각지대 지역의 각종 쓰레기와 오물 등을 청소하였으며, 이를 통해 ‘깨끗하고 다시 찾고 싶은 도매시장 만들기’에 도매시장 구성원이 다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다.
공사 이봉준 지사장은 “이번 봄맞이 대청소는 시장 내 쌓여있는 미세먼지, 각종 쓰레기 및 주차장 내 묵은 때 등을 제거하여 쾌적한 유통 환경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전했으며, 강서시장 외곽에 대해서도 청소와 악취 제거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지역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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