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기념 1,500명 한정 MBN 서울마라톤 참가 신청 기회 제공
누적 10km 이상 달성 시 10명 추첨해 나이키 러닝화 증정
[농축환경신문]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주식회사 땀(대표이사 김유라)이 운영하는 러닝 플랫폼 ‘런데이’와 협업해 러너를 위한 특화 상품인 ‘런데이 하나카드’를 출시했다.
최근 러닝 인구 증가와 함께 러닝 크루, 마라톤 대회 참여가 활성화되는 등 러닝이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하나카드는 이러한 러닝 트렌드에 주목해 실제 달린 거리에 따라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러닝 특화 카드를 선보인 것이다.
눈에 띄는 점은 기본적인 카드혜택 외에도 이번 제휴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열리는 MBN 서울마라톤 참가 신청 기회 제공은 물론 러닝화 증정 등 러너를 위한 다양한 출시 이벤트사 마련되었다는 점이다.
특히, 일반 참가 접수가 마감된 MBN 서울마라톤에 대해 제휴카드 고객만을 위한 별도 참가 신청기회를 마련하여 이벤트 기간(8/13~8/31) 동안 제휴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총 1,500명(10Km 500명, 하프 1,000명)에게 MBN 서울마라톤 참가 신청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카드 혜택 역시 러닝과 일상 소비를 모두 고려해 설계했다. 기본적으로 런데이 어플에 기록된 월 누적 달리기 거리를 기준으로 1km당 200 하나머니를 적립하며,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만 하나머니까지 적립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출시를 기념해 출시일(8/13)부터 12월 말까지 제휴카드 발급 후 사용등록일 포함 3개월 동안에는 이용실적에 관계없이 러닝 적립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8/13~9/30) 동안 달린 거리 누적 10km 이상을 달성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하여 나이키 러닝화를 증정할 계획이다.
카드신청은 런데이 앱에서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가능하며, 구독 서비스, 커피/베이커리, 편의점 등 러닝 크루들이 많이 이용하는 업종에서 하나머니 적립 혜택을 제공하여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고객이 달리면 달릴수록 혜택이 커지는 새로운 러닝 특화 서비스를 선보였다”며 “러닝을 통해 혜택도 받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실속형 상품으로 고객들로부터 사랑받는 히트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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