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 과학기술인공제회와 직원 복지 협약
김대경 기자
press@nonguptimes.com | 2026-07-15 06:00:07
[농축환경신문]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직원 복지 향상과 안정적인 미래 설계 지원을 위해 과학기술인공제회와 손을 맞잡았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13일 과학기술인공제회와 '적립형 공제 급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복리후생 제도의 한계를 보완하고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축산물품질평가원 직원들은 과학기술인공제회가 운영하는 적립형 공제 급여를 비롯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적립형 공제 급여는 가입자가 일정 금액을 장기간 적립해 안정적으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직원들의 노후 준비와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진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것은 공공기관의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협약이 직원들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행복한 일터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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