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 골프 팬들에게 ‘목우촌 맛’ 제대로 알렸다
정영란 기자
yungran528@hanmail.net | 2026-05-13 16:59:14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서 이벤트 부스 성황리 운영
3일간 신제품 티니핑 치즈프랑크·생생육포 시식에 관람객 발길 이어져
목우촌과 또래오래 이벤트 부스를 성황리에 운영(농협 제공)
3일간 신제품 티니핑 치즈프랑크·생생육포 시식에 관람객 발길 이어져
[농축환경신문]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수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목우촌과 또래오래 이벤트 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수원CC를 방문한 골프 팬들은 농협목우촌이 준비한 신제품 ‘티니핑 치즈프랑크’와 ‘생생육포’ 2종(블랙페퍼맛·마라맛)을 시식하고, 또래오래 ‘통살치킨&카사바칩’을 맛봤다.
또한, ‘목우촌몰’에 신규 가입한 고객은 ‘위글위글 협업 피크닉 매트&뚝심 세트’, ‘뚝심’, ‘생생육포’ 등의 행운이 주어지는 경품 이벤트에 참여했다.
농협목우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골프 팬들에게 목우촌과 또래오래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협목우촌은 스포츠·문화행사와 연계한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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