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새로운 협업형 홍보조직 ‘SAFFC PR Crew(피알크루)’ 운영

김경수 기자

kyungsuk@nonguptimes.com | 2026-07-07 14:23:58

신입사원의 신선한 감각으로 공사․도매시장 관련 홍보 콘텐츠 제작 참여
대시민 공사․도매시장 정책 이해도와 공감도 제고로 소통 강화에 기여 예정
홍보조직 SAFFC PR Crew 발대식(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제공)

[농축환경신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영상 콘텐츠 중심의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발맞추어 공사.도매시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내부 직원들 중 신입사원 8명으로 구성된 홍보조직 ‘SAFFC PR Crew(이하 ‘피알크루’)’를 구성하여 운영하기로 하였다.

공사는 2025년부터 공사 정책에 대한 이해관계자.시민들의 이해도와 공감을 높이기 위해 주력 미디어채널 운영방식을 대폭 개편하고, 숏폼.카툰.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강화를 통해 도매시장 정보들을 임팩트있게 전달해왔다.

특히, 공사 인스타그램의 경우, ’25년 3월 26명이던 구독자가 1년 3개월만에 1만명을 달성하는 등 단기간에 폭발적으로 성장하여, 도매시장 관련 정책과 건강한 식문화를 전파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공사 블로그의 경우에는 시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식문화 정보를 지속 제공하여, ’26년 6월과 7월 네이버 포털 AI 메이트로 선정되어 400만회 이상의 정보가 인용되기도 했다.

피알크루 운영은 이러한 미디어채널 정책 변화에 발맞추어 공사가 대외 소통과 홍보방식을 더욱 신선하게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다. ‘협업형 홍보조직’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인 피알크루는 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신입사원만의 생기넘치는 감각으로 공사와 도매시장을 트렌디하게 소개하고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공사는 6월 29일 CEO와 함께 피알크루 발대식을 개최하여 홍보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으며, 피알크루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시범적으로 운영된 이후 홍보와 소통에 대한 성과를 진단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문영표 사장은 “공사.도매시장의 중요성과 공익적 역할이 국민들에게 더욱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젊은 세대들이 다양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로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공영도매시장과 공사의 역할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더 나은 대국민서비스와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냄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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