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추석을 맞아 전국 곳곳에 따뜻한 마음 전해

김경수 기자

kyungsuk@nonguptimes.com | 2026-09-23 12:17:16

본원 및 6개 지원,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성금 전달·봉사활동…지역사회와 온정 나눠 부산지원 사랑나눔봉사단 봉사활동 단체사진 / 해썹인증원 제공

[농축환경신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1일(월)에 충북 청주시 소재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청애원’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와 함께 서울·부산·경인·대구·광주·대전 등 전국 6개 지원에서도 각 관할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현장 봉사활동을 함께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한상배 해썹인증원장은 “명절의 기쁨은 나눌 때 더욱 커진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봉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썹인증원은 2017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소외계층을 살피는 등 다각적인 나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지역사회공헌 활동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부터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관’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거뒀다.

나아가, 해썹인증원은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식품안전 교육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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