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저축 습관 일환’ 새마을금고역사관, 어린이 금융교육 실시
정영란 기자
yungran528@hanmail.net | 2026-07-27 11:07:26
2022년부터 매년 어린이 금융교육 제공...올바른 경제 습관 형성
2026 유아 금융교육 실시 (새마을금고 제공)
[농축환경신문]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경남 산청군 새마을금고역사관에서 진주지역 8개 어린이집 원아 140명을 대상으로 ‘2026 유아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6월 11일부터 7월 23일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금융을 쉽고 친숙하게 이해하는 한편 올바른 경제 관념과 저축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화폐의 탄생과 역할, 절약과 저축의 중요성 등 이론 교육과 저금통 만들기와 같은 체험 교육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금융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유아기부터 올바른 저축 습관을 익히는 것은 평생 금융 생활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체험형 금융교육을 확대해 어린이들이 금융을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어린이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140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814명의 어린이에게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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