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시장, 심폐소생술 및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도매시장 안전관리 강화
안진아 기자
midal0210@naver.com | 2026-07-23 09:30:03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 철저한 사전교육으로 유통인의 재난위기 대응역량 강화
심폐소생술 및 안전체험교육 실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제공)
[농축환경신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 강서지사는 강서시장 입주자와 유통인의 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7월 21일 마곡 안전체험관을 방문하여 심폐소생술 및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공사와 유통인, 자회사 등 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교육에 이어 지진·태풍·수압 체험, 화재진압 및 연기피난 체험, 완강기 사용법 등 실제로 도매시장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공사는 다양한 실전 교육들을 통해 실제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과 안전의식을 높였다.
이봉준 강서지사장은 “재난과 응급상황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위기 대응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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