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 곡물가 위기’ 숨은 기회 찾는다
‘高 곡물가 위기’ 숨은 기회 찾는다
  • 농축환경신문
  • 승인 2021.06.08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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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농가 밀착 서비스 및 벌크빈 관리 강화
카길애그리퓨리나
사진은 하절기 서비스 모습
사진은 하절기 서비스 모습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이사 박용순/ www.cargill.kr )는 올 여름 무더위에 대비하여 5월 중순부터 양돈 제품에 대한 특수 배합비 강화 조치와 함께, 하절기 고객 생산성 향상을 위한 캠페인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카길애그리퓨리나의 양돈 전략마케팅부의 제갈형일 이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국제 곡물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사료값 인상이 본격화되면서 사료업계뿐만 아니라, 고객 농가들의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회사는 어느 때보다 큰 부담을 안겨주고 있는 애그플레이션 하에서 무엇보다 고객 농가의 어려움을 나누고, 함께 극복하기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펼치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카길애그리퓨리나 연구기술부 주원석 박사는 “퓨리나사료와 뉴트리나사료의 양돈제품에 영양소 수준과 기호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를 추가했다.”며 “특히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를 완화함으로써 모돈의 번식성적 저하를 예방하고 전해질 균형을 통해 세포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술을 탑재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카길애그리퓨리나는 하절기 특수 배합비 강화 조치와 더불어 영업조직이 현장에 밀착하여 놓치기 쉬운 기본적인 관리 사항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농장 회의를 통해 농장주나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몰입하도록 올 9월 말까지 집중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벌크 차량의 운송기사들도 농가마다 벌크빈 내부의 사료 부패나 곰팡이 문제를 제거하기 위한 점검과 사전 주문 관리 서비스 활동을 강화하고, 특히 지대 제품의 재고 관리와 농가 적재 시 품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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