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편백자연휴양림, 10월까지 숲해설 운영
남해편백자연휴양림, 10월까지 숲해설 운영
  • 농축환경신문
  • 승인 2021.06.03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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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하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경남 남해군 소재)은 10월 말까지 맞춤형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월 2∼3회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은 관내 학교 등 운영 장소별 참여자를 모집하며, 남해편백자연휴양림 소속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3명이 직접 해당 장소에 맞는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예약은 남해편백자연휴양림(055-867-8271)으로 사전예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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