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박은식 산림청장이 22일 충청북도 청주시 좌구산수목농원을 방문해 이우희 대표에게 6월의 임업인 상패를 수여했다.
박은식 청장은 “이우희 대표는 스마트팜과 조경수 컨테이너 재배를 접목해 조경수 생산성 향상에 선구자적 역할을 한 점이 인정된다”며, “이 대표께서 조경수 스마트재배를 통한 임업소득모델 개발과 확산에 기여해주시기 바라며, 산림청에서도 임업분야 스마트팜 보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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