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산림조합중앙회(사업대표이사 강대재)는 17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제7회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를 열고 고객 신뢰도 제고를 위한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추진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점검하면서, 일선 회원조합의 금융소비자보호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금융민원 사례집 제작과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전면 개편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수립했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는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 정비와 직원 역량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대해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대표이사는 “최근 금융 환경이 고도화됨에 따라 금융회사의 자율적인 내부통제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라며, “이번 민원사례집 제작과 실태평가 체계 개편으로 산림조합의 금융소비자 보호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조합원과 고객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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