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수) 강원도 춘천시 소재 복숭아 농가에서 농축협사업부문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농협생명 제공)
[농축환경신문] NH농협생명이 4월 22일(수) 봄철 농가 인력난 해소를 위해 강원도 춘천시 소재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농축협사업부문 조근수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봄철 농가 정비와 복숭아나무 꽃 떨이 작업을 진행하며 영농 준비에 힘을 보탰다.
특히 꽃 떨이 작업은 적정한 착과와 과실 품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작업으로, 임직원들은 농가와 함께 해당 작업을 진행하며 영농 준비를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농업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NH농협생명 조근수 부사장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였다”며 “앞으로도 농촌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중앙회와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은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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