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균 검출 ‘배추김치’ 회수 조치
한명덕 기자
press582@nonguptimes.com | 2026-04-03 19:53:45
[농축환경신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농업회사법인(주)대광에프앤지(경남 김해시 소재)’가 제조, 판매한 ‘진선미 배추김치(식품유형: 김치)’에서 식중독균인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가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6. 3. 18.’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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