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경기 김포 농가에서 가지치기 작업 지원

김경수 기자

kyungsuk@nonguptimes.com | 2026-11-05 15:48:41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농가에서 IT지원본부 임직원들이 조동환 조합장(중앙)과 농가주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농협생명 제공

[농축환경신문] NH농협생명은 지난 4일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관내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농가의 원활한 영농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다양한 농작업을 함께하며 농촌에 활력을 더했다. 

이날 현장에는 고촌농협 조동환 조합장을 비롯해 IT지원본부 임직원 24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농가의 일손을 덜기 위해 가지치기, 삽목 등 작업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NH농협생명 IT지원본부 손남태 본부장은 “농업인들이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작은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중앙회와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은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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