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안전인증원, 광주부터 부산까지 찾아가는 현장소통 추진

안진아 기자

midal0210@naver.com | 2026-05-20 14:14:43

광주식품대전과 부산국제식품대전에 참가... 홍보관 운영 및 간담회 등 개최 해썹인증원 투시도

[농축환경신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5월 21일(목)부터 5월 24일(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식품대전’과 5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33회 부산국제식품대전’에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관은 박람회 참여 업체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마트해썹, 글로벌 해썹, 식품안심업소 등 주요 사업 안내 ▲일대일 무상 맞춤형 전문기술상담 ▲기관 누리소통망(SNS) 연계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2026 광주식품대전’에서는 5월 22일(금)에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광주지방 해썹발전협의회 정기 간담회’가 개최된다. 이날 간담회에는 해썹인증원과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광주지방 해썹발전협의회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식품안전 동향 ▲스마트 해썹 인증업체 사례 등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이어 ‘제33회 부산국제식품대전’에서는 5월 27일(수)에 벡스코 제1전시장 2층 세미나실에서 해썹인증원 부산지원과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합동으로 해썹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어묵 유형 해썹 운영업체의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해썹 정책 방향 ▲해썹의 이해 ▲스마트 해썹·글로벌 해썹 제도 및 현황 등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해썹인증원 홍보관과 함께 부산지원 관내 해썹 인증 업체 제품을 전시하는 해썹존(HACCP Zone)도 운영된다.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식품안전은 국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핵심 가치인 만큼 현장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권역별 찾아가는 홍보관 운영으로 현장과 지속적인 소통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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