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 경기도 축산진흥대회서 홍보부스 운영
김대경 기자
press@nonguptimes.com | 2026-10-26 14:05:06
[농축환경신문]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김기범)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축산진흥대회’에 참여해 기관의 주요 사업과 제도를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부스에서는 등급 계란 중량규격 명칭 개선과 AI 기반 품질평가 디지털 전환, 스마트축산 지원사업 등을 주제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등급란 중량규격의 새로운 명칭을 알리기 위한 퀴즈와 포토존을 운영하고, AI 품질평가 장비를 활용한 촬영 시연과 농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축산물 원패스의 AI 평가 결과 조회 방법 등을 소개했다.
또한 한우 자가진단 서비스(우바디)를 홍보하고, 축산물 원패스 가입을 독려했다. 아울러 경기도 한우의 고급육 생산, 탄소 감축을 위한 국가 및 경기도 지원 등 지속 가능한 한우산업 발전을 위한 기관의 역할도 함께 소개했다.
김기범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장은 “앞으로도 축산물 품질평가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주요 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축산농가 지원과 국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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