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다둥이 100가정 응원…'행복 충전 프로젝트' 성료
김대경 기자
press@nonguptimes.com | 2026-07-06 11:00:28
가족 사연 상영회·특별 강연으로 따뜻한 공감 나눠...추석·연말까지 응원 이어가기로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이 다둥이 대표 가족에게 한돈케이크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축환경신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저출산 극복과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ESG 캠페인 '한돈과 함께하는 다둥이네 행복 충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영화관에서 열린 특별 초청행사에는 캠페인에 선정된 다자녀 100가정 가운데 30가정이 참석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방송인 정종철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8남매 가족을 대표로 한 한돈케이크 전달식으로 시작됐다. 이어 참여 가족들의 일상과 인터뷰를 담은 '다둥이네 행복 충전 이야기' 영상이 상영돼 참석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또 다자녀 가정을 위한 특별 응원강연에서는 가족의 가치와 행복, 부모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져 큰 공감을 얻었다. 참석자들에게는 '한도니' 캐릭터 인형과 한돈 굿즈를 증정해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한돈자조금이 7월 4일 서울 마포구 인근 영화관에서 개최한 ESG 캠페인 '한돈과 함께하는 다둥이네 행복 충전 프로젝트' 특별 초청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돈과 함께하는 다둥이네 행복 충전 프로젝트'는 다산과 복의 상징인 돼지의 의미를 담아 다자녀 가정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한돈자조금의 ESG 캠페인이다. 지난 5월부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100가정에는 한돈케이크가 전달되며, 이번 초청행사는 캠페인의 피날레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한돈자조금은 행사 이후에도 선정된 100가정을 대상으로 추석과 연말에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돈 신선육 선물세트를 추가 지원하는 등 다자녀 가정에 대한 응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다자녀 가족이 만들어가는 웃음과 행복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가장 큰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먹거리인 한돈을 매개로 가족의 가치와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고, 다자녀 가정을 응원하는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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