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저축은행, 'NH저축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출시
안진아 기자
midal0210@naver.com | 2026-08-24 10:54:48
중·저신용자 생활안정 지원, 영업점 방문 없이 간편 신청 가능
기존 신용대출 잔액이 연소득 초과 차주도 최대 1,000만원 대출 가능
NH저축은행 대표이사 김장섭
기존 신용대출 잔액이 연소득 초과 차주도 최대 1,000만원 대출 가능
[농축환경신문] NH저축은행(대표이사 김장섭)은 중·저신용자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NH저축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NH저축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은 대출 취급 시점 신용평점 하위 50%에 해당하는 중·저신용자 중 만 19세 이상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재직기간 6개월 이상이고 연소득 1,200만원 이상인 급여소득자라면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최대 1,000만원, 대출기간은 최장 5년까지 이용가능하며, 금리는 최저 5.5% ~ 최고 15.27%, 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상환 또는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중 선택이 가능하다.
NH저축은행의 모바일웹 및 모바일앱(NH FIC Bank)을 통해 영업점 방문 없이 간편하게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NH저축은행은 앞서 출시한 'NH비상금대출'에 이어 'NH저축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을 선보이며, 중·저신용자 고객을 위한 포용금융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서민금융 지원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김장섭 대표이사는 “중·저신용 고객들이 합리적인 금리로 생활안정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NH저축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을 출시했다”라며 “앞으로도 중·저신용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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