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진출…'샌드쿠키' 출시

안진아 기자

midal0210@naver.com | 2026-09-01 08:24:41

고품질 원유 경쟁력 기반의 버터와 우유 사용한 프리미엄 쿠키…버터·밀크카라멜 2종
간식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제격…카카오톡 선물하기·마켓컬리 등에서 판매
서울우유협동조합 '서울우유 샌드쿠키(버터&밀크카라멜)' 사진 / 서울우유 제공

[농축환경신문]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고품질 원유를 활용한 신제품 ‘서울우유 샌드쿠키’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원료와 차별화된 패키지를 앞세운 샌드쿠키 수요가 높아지면서 서울우유는 자사 버터와 우유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며 디저트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서울우유 샌드쿠키’는 버터와 밀크카라멜 등 2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버터 제품은 서울우유 버터 특유의 고소하고 풍성한 풍미를, 밀크카라멜 제품은 고소한 맛에 달콤한 카라멜 풍미를 더했다.

제품은 맛별 4개씩 총 8개로 구성됐으며, 냉동 보관 방식으로 신선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일상에서 프리미엄 디저트로 즐기는 것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상품성을 높였다.

‘서울우유 샌드쿠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이상엽 서울우유협동조합 디저트팀 PM은 “소비자들이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샌드쿠키를 선보이게 됐다”며 “진한 크림과 부드러운 쿠키의 조화로운 맛을 통해 색다른 프리미엄 디저트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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