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 파우치형 그릭요거트 ‘파머스그릭 후레쉬 블루베리’ 출시

김경수 기자

kyungsuk@nonguptimes.com | 2026-07-22 08:10:52

지구를 생각한 ‘저탄소 인증 우유’ 및 국내 최고 등급의 나100% 원유 사용
그리스 유래 정통 그릭 유산균 사용, 단백질 균형 설계 및 락토프리 적용…파우치형으로 편의성 극대화
서울우유 제공

[농축환경신문]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파우치형 그릭요거트 신제품 ‘파머스그릭 후레쉬 블루베리(120g)’를 출시한다.

최근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식사를 챙기려는 이른바 ‘온 더 고(On the go)’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이동 중에도 틈틈이 먹고 마실 수 있는 편의형 제품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간식은 물론, 식사 대용으로 그릭요거트를 즐겨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것에 착안해 휴대성과 취식 편의성을 강화한 파우치형 그릭요거트를 새롭게 선보이고,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파우치형 요거트는 미국과 호주 등 해외시장에서는 이미 일상적으로 소비되는 제품 형태로 자리 잡았으며, 휴대성과 취식 편의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폭넓게 선택받고 있다.

신제품 '파머스 그릭 후레쉬 블루베리(120g)’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시행하는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목장에서 생산한 체세포수 기준 1급, 세균수 1급A인 국내 최고 등급의 나100% 원유를 사용했다.

또, 원재료 본연의 특성을 살린 그리스 유래 정통 그릭 유산균 ‘YO-Athena 4.0’ 균주를 적용해 산미는 낮추고, 담백·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풍미를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균형 잡힌 단백질 설계와 락토프리(유당 0%)를 적용했고, 10대 슈퍼 푸드 중 하나로 손꼽히는 블루베리의 새콤달콤한 맛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그릭요거트를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파우치 형태로 휴대 편의성을 높여 바쁜 일상 속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다.

‘파머스그릭 후레쉬 블루베리(120g)’는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 슈퍼마켓을 비롯한 오프라인 채널은 물론,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 이은경 팀장은 “간식은 물론, 건강한 한 끼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그릭요거트를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파우치형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인다”며 “서울우유만의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바탕으로 ’좋은 요거트는 좋은 우유에서 시작된다’는 가치를 담아 더욱 맛있고 건강한 ‘파머스그릭 후레쉬 블루베리’와 함께 차별화된 그릭요거트의 풍미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지난 5월 론칭한 ‘파머스그릭’은 농가의 책임으로 시작해 소비자의 건강한 일상을 완성하는 데일리 그릭요거트 브랜드로, 요거트의 가장 중요한 원료인 ‘우유’ 본연의 가치에 집중했다. 현재 ▲무가당 플레인(400g) ▲블루베리(400g) ▲무가당 플레인(150g) ▲블루베리(150g) 등 다양한 용량의 제품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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