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건립’ 간담회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건립’ 간담회
  • 농축환경신문
  • 승인 2021.06.04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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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진흥원, 지역사회 의견 청취 및 설계설명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조감도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조감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지난 21일 함양군에서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와 관련하여 지역사회의 소중한 의견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지역사회 간담회에는 서춘수 함양군수와 강신택 군의원을 비롯하여 박성서 함양군 산림조합장, 함양군청 관계 부서 등 관련 기관과 함양산양삼협회영농조합법인, 중앙산양삼영농조합법인, 함양산삼항노화산지유통센터, 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 죽장마을 이장 등 유관단체도 자리를 함께 했다. 
간담회에서는 함양군에 건립되는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의 조성 필요성과 주요 사업 운영 계획을 공유하면서, 담당 설계사가 직접 내·외부 설계도를 바탕으로 설계의 주안점과 공간 구성 및 배치를 설명했다. 
주요 의견으로는 상림공원과의 조화로운 센터 건립, 차질 없는 공사 일정 진행 등의 의견이 나왔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주요 현안을 관계기관과의 검토를 거쳐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며 “지역사회의 의견과 애로사항들을 적극 수용하는 소통의 자세로 함양군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건축물을 건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는 산양삼의 고부가가치 실현과 산업 확장을 위해 경남 함양군에 건립될 예정이며,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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