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품질 고추 수확 ‘NK비료·칼슘비료’
■ 고품질 고추 수확 ‘NK비료·칼슘비료’
  • 농축환경신문
  • 승인 2021.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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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요다 함유 ‘시설관주특호’로 튼튼
㈜조비, 칼슘비료로 칼슘결핍 예방 조언
시설관주특호
시설관주특호

고품질 고추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수확기 병해충 방제와 본밭 관리는 물론이고 적절한 비료 시비가 필수적이다.
이와 관련 비료 제조 전문기업 ㈜조비에서는 속효성 효과가 있는 ‘시설관주특호’ NK 비료와 칼슘 결핍예방을 위한 ‘칼슘658’ 4종 복합비료를 추천했다.
4월 중순에서 5월 상순까지 입식이 완료된 고추는 정식 후 30~45일 간격으로 3회에 걸쳐 NK비료를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대표적인 NK비료는 ‘시설관주특호’로, 고활성 중성비료인 치요다가 함유된 프리미엄 NK비료이다.
‘시설관주특호’ 비료는 최고급 수용성 원료를 사용해 물에 잘 녹고 흡수가 빠르며, 다량의 황산칼륨과 유황, 붕소가 들어있어 품질향상 및 생리병 예방을 통해 농산물의 품질을 향상시킨다.
칼슘결핍 현상은 고추재배가 진행되는 동안 흔히 나타난다. 칼슘은 식물의 원소 중 이동성이 가장 느리며, 고온기에는 원활한 흡수가 저해된다. 원활하지 못한 수분공급도 칼슘결핍의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이때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 ‘칼슘658’이다. 이는 칼슘의 이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제품으로, 엽면 또는 관주용으로 사용 가능한 액상 석회비료이다.
㈜조비 관계자는 “병해충에 취약한 노지 고추는 기온이 높아지기 시작하는 초여름부터 지력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조비의 NK프리미엄 비료와 칼슘제를 사용하면 지력도 높이고, 고추의 품질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칼슘658
칼슘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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