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경북지사 ‘KOSHA-MS’ 인증
농협사료 경북지사 ‘KOSHA-MS’ 인증
  • 농축환경신문
  • 승인 2021.04.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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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예방 안전보건분야 최고 등급 취득
사진 왼쪽부터 김원형 조종실장, 최당호 영업부장, 전세우 경북지사장, 신윤화 생산부장, 양태준 생산팀장
사진 왼쪽부터 김원형 조종실장, 최당호 영업부장, 전세우 경북지사장, 신윤화 생산부장, 양태준 생산팀장

농협사료경북지사(지사장 전세우)는 지난달 KOSHA-MS(Korea Occupational Safety&Health Agency Masagement System)전환 인증을 취득했다.
KOSHA-MS는 최고경영자가 경영방침에 안전보건정책을 반영하고 관련 실행계획을 수립·운영하며, 점검과 시정조치를 거쳐 그 결과를 다시 최고경영자가 검토하는 한층 높은 실행력을 가진 자율적 재해예방 활동 추진 시스템이다.
2017년 2월 사료업계 최초 KOSHA 18001인증을 취득, 지난 3월 13일 KOSHA-MS 전환심사를 거쳐, 현재까지 4년 연속 무사고 사업장을 지속 운용하고 있다.
이번 KOSHA-MS 전환 인증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시행에 따른 전사적 안전관리 활동 체제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전세우 농협사료 경북지사장은 “KOSHA-MS 인증 취득을 통해 안전하고 건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생산성 및 품질향상으로 이어져 관내 양축농가의 소득증대에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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