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 ‘임업금융 활성화 추진키로’
산림조합 ‘임업금융 활성화 추진키로’
  • 농축환경신문
  • 승인 2021.04.1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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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8회 대의원회…최만식 조합장 등 임원 선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4월 8일 서울시 송파구 소재 산림조합중앙회 8층 회의실에서 최창호 회장 및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58회 총회(제164회 대의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산림조합 임업금융 활성화 추진계획」, 「충북지역본부 청사이전 계획」 등을 보고한 뒤, 일부 임원(비상임이사)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중앙회 임원(비상임이사)을 선출했고, 청탁금지법상 임산물 선물가액 상향조치가 정례화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대정부 건의문을 긴급의안으로 상정하여 채택했다.
이번에 선출된 임원(비상임이사)은 최만식 화성수원오산산림조합장,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 안광문 서천군산림조합장, 고석빈 군산산림조합장, 구대진 경남 고성군산림조합장이 새로 선출됐다.
선출된 임원(비상임이사)의 임기는 선출일로부터 2022년 3월 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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