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 '보이스피싱 집중 예방 주간' 운영
안진아 기자
midal0210@naver.com | 2026-09-07 13:37:47
[농축환경신문]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은 금융소비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고 금융사기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보이스피싱 집중 예방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 예방 주간은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됨에 따라 금융소비자가 주요 피해사례와 예방수칙을 사전에 숙지하고, 금융사기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NH농협캐피탈은 이번 캠페인 슬로건을 '보이스피싱 NO, 예방은 NCAP!'으로 정했다. ‘항상 고객 가까이 있는 캐피탈사’라는 의미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 ‘NCAP’을 활용해 고객의 일상 가까이에서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비대면 채널을 활용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정보를 집중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요 보이스피싱 수법과 실제 피해사례, 금융소비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예방수칙을 카드 뉴스 형태로 제작하여 NH농협캐피탈 공식 인스타그램, 카카오채널,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 전파할 계획이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보이스피싱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는 만큼 피해가 발생한 이후의 대응뿐만 아니라 사전에 위험을 인지하고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항상 고객과 가까이 있는 캐피탈사 NCAP’이라는 브랜드 방향성에 맞춰 고객이 안심하고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금융소비자 보호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캐피탈은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을 위해 금융소비자 대상으로 한 정보 제공과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이번 집중 예방 주간을 계기로 최신 금융사기 수법에 대한 금융소비자의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등 선제적인 금융소비자보호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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