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롯데마트 베트남 최대 10% 즉시할인 혜택
안진아 기자
midal0210@naver.com | 2026-11-03 08:39:51
트래블GO 체크카드, JADE, 하나 나라사랑카드로 베트남에서 먹고, 사고, 타고
[농축환경신문]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베트남 여행 성수기를 맞이하여 비자(Visa) 및 롯데마트 베트남과 협업하여 11월 3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최대 10% 즉시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한국인 여행객이 베트남 방문 시 자주 찾는 롯데마트 베트남과 협력해, 여행 중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쇼핑 혜택을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카드 비자 브랜드로 발급된 JADE 계열 카드, 트래블GO 체크카드,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대상으로 혜택이 적용된다. 롯데마트 베트남 전 매장에서 해당 카드로 200만 동(VND) 이상 결제하면 20만 동을 현장에서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베트남 현지 이동과 카페 이용을 위한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같은 기간 이벤트에 응모한 손님이 해당 카드로 베트남 대표 차량 호출 서비스인 그린SM(Green SM)과 유명 카페 브랜드인 콩카페(Cộng Cà Phê)를 이용하고 각 가맹점에서 원화기준 기간 중 합산 1만원 이상 결제하면 각각 5천 하나머니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하나카드 비자 브랜드 손님들을 위해 10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그랩(Grab) 트래블패스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그랩 트래블패스는 베트남을 포함한 7개국에서 차량, 배달, 외식 등 할인 받을 수 있는 패키지다. 이와 더불어, 트래블GO 체크카드 손님에게는 베트남 그랩(Grab) 이용 시 사용 가능한 4만 동(VND) 즉시할인 쿠폰을 최대 5장 11월 30일까지 제공하며, 쿠폰은 그랩 앱 쿠폰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베트남 여행 성수기에 맞추어 현지에서 먹고, 사고, 타며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알찬 혜택을 미리 준비했다”며 “베트남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손님이라면 미리 하나카드를 꼭 챙기시어 다양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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