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 강화’ 홈페이지 신규 오픈
‘접근성 강화’ 홈페이지 신규 오픈
  • 농축환경신문
  • 승인 2019.06.1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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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진흥회, 웹·모바일 동시사용 편의성 향상

낙농진흥회(회장 이창범)는 급변하는 인터넷 환경에서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과 모바일로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대대적인 홈페이지 개편 소식을 알렸다.
설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개편한 낙농진흥회의 신규 홈페이지는 그동안 미비했던 부분들에 대한 전면적 보완이 이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시대적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개념 접근방식을 도입함으로써 사용자 누구나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이번에 개편되는 신규 홈페이지에서 가장 핵심은 사용자 중심의 화면구성과 이에 따른 체제가 완비되었다는 점이다. 기존의 PC 위주로 운영되던 홈페이지의 단점을 보완하여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한 모바일, 태블릿PC 등을 통한 접속이 가능토록 구현되어 있으며, 텍스트 위주의 정보제공 방식을 도식화한 비주얼 방식의 구성을 통해 쉽고 편리하며 빠른 이해가 가능한 화면이 구성되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홈페이지 고유 정보인 낙농산업통계 부문은 기존에 제공되던 퀄리티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각종 통계 항목에 따라 다양한 그래프 이용 및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도록 개편하여 통계자료의 활용도를 높였다.
낙농진흥회 관계자는 “새로운 홈페이지는 최신트렌드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그리고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접근방식을 적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낙농진흥회는 낙농산업 관계자 및 소비자 모두가 더 믿을 수 있고 소통이 강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주소창에 https://www.dairy.or.kr를 입력하거나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낙농진흥회를 검색하여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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