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외국 농식품 수입제도’ 보고서 발간
aT ‘외국 농식품 수입제도’ 보고서 발간
  • 농축환경신문
  • 승인 2021.01.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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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환경 변화에 따른 EU 등 검역제도 소개
사진은 2021년 주요국 농식품 수입제도 변경사항 인포그래픽
사진은 2021년 주요국 농식품 수입제도 변경사항 인포그래픽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주요 수출대상국의 수입제도 변경사항을 담은 ‘2021 달라지는 주요국 농식품 수입제도’ 보고서를 발간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위생과 검역 등 식품 안전에 대한 비관세장벽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강화됨에 따라 농식품 수출업체들은 올해부터 확 달라지는 수입제도에 대한 꼼꼼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보고서에는 수출환경 변화에 따른 EU, 미국, 중국 등 주요국의 라벨링, 원산지 표기, 검역제도 등 농식품 수출 시 미리 확인해야 할 제도변화를 담고 있다.
주요 개정사항으로는 ▲우유, 계란 함유식품 시설인증서 제출(EU) ▲수산물 및 수산물 함유식품 수출작업장 등록(EU) ▲식품이력 추적에 필요한 추가정보 제공 의무(미국) ▲벌크식품에 대한 중문 상품명 표기 필수(대만) 등이 있다.        
aT 신현곤 식품수출이사는 “특히 올해는 RCEP 출범, 브렉시트 최종타결 등 글로벌 환경변화가 큰 시기”라며, “수출 국가마다 상이한 통관·검역제도의 수시 모니터링으로 농식품 성공수출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 보고서는 KATI 농식품 수출정보(www.kati.net) 홈페이지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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