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창산업 400만불 달성 ‘최고탑’ 수상
선창산업 400만불 달성 ‘최고탑’ 수상
  • 농축환경신문
  • 승인 2019.12.0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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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20년 임산물 수출활력 소통 한마당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내년도 수출 활력 증진을 위해 11월 27일 대전시 서구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수출임업인과 수출지원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임산물 수출확대 워크숍’을 개최했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임업인의 역량을 키워 임산물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올해 수출하락 원인과 해외시장개척 현황을 공유했으며 내년도 임산물 수출확대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결의를 다졌다. 또한, 산림청은 임업인들과 수출업체를 격려하기 위해 임산물 수출 유공자를 포상하고 수출탑을 수여했다.
수출 유공 포상으로는 자문위원인 비즈스타파트너스 이기왕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네이처팜 예정수 대표, 보은삼가대추농원 김홍복 대표 및 순창군산림조합이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수출실적이 우수한 5개 기업을 선정해 상패를 수여하는 수출탑 부문에서는 선창산업이 400만 불을 달성해 최고탑을 수상했으며, 그 외 유니드, (주)푸드웰, 준호목재, 강문특수목재가 수출탑을 받았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올해 국가 전체 수출실적이 감소했으나 주요 임가소득원과 고부가가치 임산물의 수출이 성장세를 지속했다.”라면서 “내년에도 이 여세를 이어 나가갈 수 있도록 신남방·신북방 중심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고부가가치 임산물 수출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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