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주관부처로서 항상 대비해야”
“재난 주관부처로서 항상 대비해야”
  • 농축환경신문
  • 승인 2022.09.27 12: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성현 청장, 중부지방산림청 처음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난 20일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기현)을 처음으로 방문,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은 산불진화·산사태대응에 지친 직원들을 격려하고, 산림정책과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추진 소통,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비롯한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한 해결방안의 마련을 위한 시간이었다.
남성현 청장은 “직원간 원활히 소통하여 화합하는 직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국가공무원으로서 산불, 산사태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하는 재난 주관부처로서의 대비에 힘써줄 것”을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